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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용법을 잊어버렸다 ;(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휴일이면 헐렁한 맨투맨 티셔츠에 수면바지와 수면양말을 장착(?)하고

따뜻하게 데워둔 전기장판 위에 누워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소설을 읽으며

마음 껏 먹고 싶은 과자와 초콜릿을 먹을 수 있다.

 

이러한 행위는 오로지 겨울에만 허락된 것으로 

나의 옆구리와 팔뚝, 턱에 수제비 반죽 같은 지방 덩어리를 키울 기회 까지 제공한다.

헛소리가 길었는데 한줄 요약하자면 겨울은 살찌기 좋은 계절이다...(절망)

 

 

 

 

 

 

 

 

 

 

 

며칠 전, 동생이 집에 놀러 온 적이 있었는데

자기 옷을 챙겨 오지 않아 내 옷을 입고 가겠다고 하였다.

근무 중이었던 나는 무슨 옷을 입을건지 허락을 맡고 입어라고 했으나

그렇게 말을 잘 듣는 동생은 상상을 할 수가 없으므로 사실 통화 중 계속 자포자기한 상태였다.

 

그러다가 하이웨이스트인 블랙 스키니를 입고 가겠다는 것이었다.

나에게는 블랙 스키니가 네 벌이 있는데

하나는 스트레이트 핏의 청바지이고

세 개는 스키니인데 그 중 하나는 락스 물이 튀어 바지에 주황색 얼룩이 생겨버렸고

사실상 제대로 입을 수 있는 것이 두 개인데

그 중 하나를 입고 간다는 것이다. 그것도 내가 아끼는 하이웨이스트를...또르르.

 

그래서 쿨하게 없는 셈 치고 이 참에 하이웨이스트 스키니를 사기로 마음 먹었다.

11번가니 지마켓이니 이런 저런 사이트에 가서 스캔을 했다.

기본가에 옵션이 붙으니 가격이 하늘을 찌르고 내 마음도 찔렀다...

그렇지만 입을건 입어야지. 어쩌겠음.

디자인은 골랐고 사이즈를 선택해야 하는데

!?

내 정확한 신체 사이즈를 모르니 멈칫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올려보는 의류 사이즈표.

 

미국 사이즈는 XS, S, M,L은

한국 사이즈 85(44),90(55),95(66),100(77)과 같다.

가슴둘레와 허리둘레, 엉덩이둘레는 표를 참조 :)

 

2015:12:23 11:40:35

 

 

 

 

 

 

 

 

 

 

그리고 하의 사이즈..!!

표시 사이즈와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허벅지둘레, 밑단둘레, 밑위 길이, 총 길이.

 

 

2015:12:23 11:37:54

 

 

 

 

 

 

 

 

 

 

 

하의 사이즈를 보다 보니 1인치는 몇 센티미터인가하는 의문이 들어

첨부하는 jpg

1인치는 2.54센티미터라고 한다.

 

 

2015:12:23 12:34:28

 

 

 

 

 

 

 

 

 

 

 

 

이제 사이즈를 모두 알아냈으니

실패 없는 주문을 할 수 있겠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최근 아모레 퍼시픽 관련 제품을 불매하자는 이야기를 꽤 듣게 되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알아 보니

얼마 전, 정규직 전환 면접 시험에서 면접관이 면접자에게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찬반 의견을 물었다고 한다. 

 

이것은 음.. 내가 봤을 때는 두 가지 상황으로 보였다.

하나는 사회적인 이슈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정연하게 주장할 수 있는지.

또 다른 하나는 우리와 같은 정치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라면 그러한 사람을 걸러 내기 위해서.

 

만약 면접관의 의도가 전자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후자라면 이 것은 꽤나 문제가 된다.

그리고 후자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은 입을 모았고 기사화 되었다.

 

 

 

2015:12:22 23:44:07

 

 

 

 

후에 아모레퍼시픽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이 사과문을 올린다.

 

 

안녕하십니까?
아모레퍼시픽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배동현입니다.

자사의 신입사원 채용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지원자와 저희 아모레퍼시픽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최근 신입사원 공채에 응모한 지원자께서 면접 과정 중의 특정 질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셨습니다만, 해당 질문은 지원자의 사회에 대한 관심과 답변 스킬, 결론 도출의 논리성 등을 평가하기 위함이었을 뿐 그 외에 다른 어떤 의도도 없었으며, 지원자의 성향은 합격 여부에 절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당사의 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의 정치 성향이나 종교, 학연, 지연 등 적절치 않은 차별을 초래하는 사항들은 묻거나 평가에 반영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으며, 서류전형부터 임원면접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다수의 면접관이 참여하기 때문에 특정 면접관의 특정 질문 하나에 의해서 지원자의 합격 여부가 결정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채용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 이와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채용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인사 담당자 및 면접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등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시스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본사의 입장에서 쓰여진 사과문을 다 믿을 수는 없는 법.

조금 더 지켜 보아야 할 것 같다.

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사건은 터졌다.

 

지난  6일 새벽, 홍대입구역에서 택시에 탄 20대 커플 승객은 만취가 되어 있었다.

예약 접수 된 승객을 태워야 하기 때문에 택시 기사는 하차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택시에 탄 커플은

택시 기사의 멱살을 잡고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했다고 한다.

 

 

 

2015:12:22 23:45:17

 

 

 

 

후에 이 커플이 아모레퍼시픽 직원으로 알려지면서 SNS는 더욱 떠들썩해졌다.

결국 아모레퍼시픽은 21일 심상배 사장 명의로 사과문을 배포했다.

 

최근 당사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실망감을 드린 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개인의 잘못이기는 하나 소속 직원들의 잘못인 까닭에 회사의 책임 또한 크다고 생각한다.

물의를 일으킨 직원의 소속회사 대표로서 기사님과 가족,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사건과 관련된 사실 정황을 파악한 후 회사의 규정에 따라 인사위원회의 절차를 진행했고

또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징계 조치를 취했다.
 
다시 한 번 기사님과 가족,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하지만.

벌써 일파만파로 퍼진 아모레 퍼시픽의 부정적 이미지는 어쩔 수 없나 보다.

뭔가 이대로 글을 마무리 하기는 아쉬우니 아모레 퍼시픽 계열사 한 번 구경이나 해볼까.

 

 

VB솔루션
댄트롤
라네즈

리리코스
리리코스마린플러스
마몽드
메디안
메이크온
미래파
미쟝센
베리떼
뷰티슈머
뷰티포인트
설화수
송염
스토리가든
아리따움
아모스 프로페셔널
아윤채
아이오페
에스쁘아
에스트라
에뛰드하우스
오딧세이
오설록
이니스프리
일리
틴:클리어
한율
해피바스
VB프러그램
롤리타렘피카
설화수
아닉구딸
프리메라
헤라
 

 

 

 

이 리스트를 보고 나는 한 동안 말을 할 수 없었다.

 

나는 이미 메디안 칫솔과 송염 치약으로 이를 닦고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로 머리를 감고 린스로 헹구고

헤라 지일 비누를 쓰고 

해피바스 바디워시를 쓰고

프리메라 와일드피치 토너와 에멀전을 쓰고

아리따움 미러글로스틴트와 워너비쿠션틴트를 쓰고

에뛰드 하우스 룩앳마이아이즈 섀도를 쓰고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를 쓰고

롤리타램피카 향수를 쓰는데...

 

하아...

빨리 대체템을 찾아봐야 겠다...

 

순간이 편하다고 마음이 불편한 것을 모른 척 할 수는 없다.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니까.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정신 없이 일하다 보니 벌써 2015년의 끝자락.

 

오랜만에 방치해 둔 블로그에 들어와서 올리는 첫글이라고는

드래곤 플라이트 이벤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나란 인간. 진짜 내가 생각해도 노답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건전한 취미이니까.

난 당당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그래서 무슨 이벤트를 하는고?

궁금하게 여겨 어김 없이 넥스트 플로어로 고고!

 

보아하니 크리스마스 탐험지와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인 듯.

이벤트 기간에는 루루와 루시아 그리고 정령형 새끼용이 등장한다고 속닥속닥.

 

 

 

 

 

 

 

 

 

 

 

 

 

 

그리고 기묘한 상점에서 선물을 준다고 함.

선물상자에는 전설종 화석이 숨겨져 있다고 하니 나는 죽어라 선물상자를 공략해야 겠다.

 

 

 

 

 

 

 

 

안녕하세요. 드래곤 플라이트 입니다.

 

12월 22일(화) 크리스마스 이벤트 관련 안내 드립니다.

 

1. 별 획득 가능 기간: 2015년 12월 22일 업데이트 후 ~ 2016년 01월 04일 23시 59분 59초까지


2. 별 사용 가능 기간: 2015년 12월 22일 업데이트 후 ~ 2016년 01월 11일 23시 59분 59초까지


3. 이벤트 내용:
(1) 비행 중 출현하는 알파벳을 모아 'Christmas'를 완성 시키고 별 200개 받아가세요!
(2) 크리스마스 전용 탐험지에서 크리스마스 아이템과 루돌이, 정령형 새끼용 알을 획득해 보세요!
(3) 크리스마스 산타 스테이지 완료 후 크리스마스 한정 새끼용 알을 획득해 보세요!
(4) 기묘한 상점에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이 추가됩니다.
- 크리스마스 사탕(1000별): 새끼용을 바로 레벨 10으로 만듭니다.
- 크리스마스 테두리(2000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순위 테두리 입니다.
- 크리스마스 상자(800별): 특정 아이템들 중 랜덤하게 1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 이벤트 참여를 위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부탁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 내용 및 기간 꼭 참고하시어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하다고 합니다.

모두모두 즐겜하며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립 펜슬과 립스틱, 섀도우 등과 같은 색조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브랜드 나스.

그런데 최근 이 나스의 작명센스가 빛을 발하고 있다.

뭔가해서 검색해봤더니 짤이 두둥..!!

그래서 옮겨왔습니다.

 

 

 

 

 

 

 

 

 

 

 

 

오르가즘 : 사랑스런 피치 핑크, 수줍은 소녀의 블러쉬

슈퍼오르가즘 : 골드 글리터가 반짝이는 화사한 피치 핑크, 오르가즘의 여동생

딥 쓰롯 : 은은한 코럴 핑크, 초보자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컬러

디자이어 : 톡톡 튀는 버블 핑크, 기분 전환에 최고인 블러쉬

안젤리카 : 실버글리터가 가미된 달콤한 솜사탕 핑크, 천사표 블러쉬

섹스어필 : 보송보송한 핑크, 얼루어 어워드를 수상한 대견한 블러쉬

지나 : 앙큼한 오렌지빛 블러쉬, 봉숭아 꽃잎을 닮은 순수 블러쉬

러스터 : 섹시한 골드베이지, 조막만한 페이스로 표현해주는 다이어트 블러쉬

니코 :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블러쉬, 하이라이터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

 

 

 

 

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제품 소개 보다는

제품명을 보는 순간 멘붕.

 

 

 

 

 

 

 

 

착한생각 착한생각...

음란마귀야 물러가라.

 

 

 

 

 

 

 

 

색상표도 있길래 복붙복붙...

 

 

 

 

 

 

 

 

 

 

 

색상표에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급 검색해 보았음...'-'

 

 

 

 

 

 

 

 

 

 

디자이어 : desire 1. 욕구, 갈망; 바람   2. 욕정, 성욕   3. 바라는 사람

 

길다 : !?

 

마타 하리 :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프랑스 사이를 오가며 스파이로 활동한 여자.

               마타하리는 말레이어로 '새벽의 눈동자'라는 뜻으로, 매혹적 여성 스파이의 대명사로 불린다고 한다.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6069

 

아모르 : 1.Amor 로마 신화에 나오는 사랑의 신.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에 해당한다.

            2. 영화 Amor

 

지나 : China. 또는 ‘승리자’의 뜻. Jaina(범), Jain(영)은 형용사형이며, 자이나 교의 어원.

         불교의 불타도 간혹 지나로 불린다.

 

실바나 : !?

 

젠 : Zen. 선(일본식 불교); (불교의) 선종

 

오르가즘 :

인간의 성 반응 주기의 세 번째 단계. 이것은 성적 흥분이 절정에 이르고 긴장 해소의 요구로 인해 최대의 성적 쾌락을 수반하는 불수의적 생리 반응이 나타날 때 발생한다. 오르가즘이 일어나는 동안 여성의 경우에는 질 아랫부분의 삼분의 일이 3-15번 불수의적으로 수축되며, 자궁도 강하게 수축된다. 이때 여성은 음핵과 골반에서 강렬한 쾌감을 느낄 수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남성의 경우에 오르가즘의 쾌락은 사정과 함께 발생하며, 이때 수의적인 통제를 부분적으로 상실한다. 이때 여성이건 남성이건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융합되어 자아의 경계가 없어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매스터스와 존슨(Masters & Johnson, 1966)은 여성의 경우 오르가즘을 질이나 음핵에서 일어난 것으로 경험하든 아니면 다른 곳을 자극해서 경험하든, 질과 음핵의 생리적 변화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말한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경험하는 방식의 차이는 심리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정신분석가들은 더이상 음핵 오르가즘이 미성숙이나 정신병리를 가리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질에서 오르가즘을 경험하는 것이 반드시 성숙이나 정신 건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여성과 남성 어느 쪽이든, 성교를 못하거나 특정한 상황에서만 오르가즘의 쾌락을 경험하는 것은 병리에 속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르가즘 [ORGASM] (정신분석용어사전, 2002. 8. 10., 서울대상관계정신분석연구소[한국심리치료연구소])

 

신 : god, God

 

익지빗 에이 : 나스 익지밋 에이

 

딥 쓰로트 :  Deep Throat 1. 내부 고발자 ((특히 정부의 고관))   2. 깊은 펠라티오

 

토리드 : torrid 1. 격정에 찬, 열렬한   2. 몹시 더운   3. 몹시 힘든

 

러브조이 :  1. Lovejoy, Arthur Onken 미국의 철학자. 독일에서 태어남. 존스 홉킨스 대학 명예교수.

                2. 미국 조지아주 클레이턴카운티에 있는 도시이다.

                3. 러브조이 혜성 ( 영어: Comet Lovejoy (C/2011 W3) )은

                   2011년 테리 러브조이가 발견한 대혜성이자 선그레이징 혜성이다.

                   2011년 12월 16일 근일점에 도달했고, 크로이츠 혜성군에 속한다.

 

타지 마할 :

인도의 대표적 이슬람 건축. 인도 아그라(Agra)의 남쪽, 자무나(Jamuna) 강가에 자리잡은 궁전 형식의 묘지로 무굴제국의 황제였던 샤 자한이 왕비 뭄타즈 마할을 추모하여 건축한 것이다. 1983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타지마할 (두산백과)

타오스 :  1. [] 1. 쓰러뜨리다. 2. 넘어뜨리다. 3. (본디 ·로도) 죽이다.

             2.  陶石 [táoshí] 도토(陶土). 도석. 고령토. (도자기의 원료가 되는 진흙)

             3. 지명

             4. 영화 타오스 (Taos, 2007)

 

안젤리카 : 

1.속명의 Angelica는 라틴어 ‘angelus(천사)’의 뜻으로 역병이 유행할 때 꿈 속에 나타난 천사가 수도사에게 이 식물의 약효를 전했다고 하며, 본 속의 식물 중에 강심제적 효과가 있는 것이 있어서 죽은 사람을 소생시킬 수 있다는데서 유래.

[네이버 지식백과] 안젤리카 [Angelica] (허브도감, 2006. 1. 5., 아카데미서적)

2. TV와 잡지에 여러 번 소개된 적 있는 도쿄의 유명한 카레빵 전문점이다.

3. 미국 캘리포니아 산(産) “백포도주(강화와인)”로 주로 호박색이고, 독특한 향이 별로 없는 디저트 와인을 말한다.

 

 

니코 : 프랑스의 수학자ㆍ철학자. 기하학ㆍ확률론ㆍ귀납법에 관한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매들리 : madly  1. 미친 듯이, 마구   2. 대단히, 극도로

 

오아시스 : 사막과 같은 건조지역의 특정한 위치에서 물 공급이 지속적으로 일어나 외부와 단절된

               하나의 식생을 이루는 곳.

 

러스터 : lustre 1. 윤(기), 광택   2. (특별함을 부여하는) 빛

 

수퍼 오르가즘 : 성인 인증 까지 해가면서 찾아 본 검색 결과. 나스 수퍼오르가즘...

 

돌체 비타 : dolce vita (방종한) 감미로운 생활

 

두쎄르 : !?

 

섹스 어필 : sex-appeal 성적인 매력을 보이는 일.

 

게이어티 : gaiety  흥겨움, 유쾌함

 

리베르떼 : ((프랑스) liberté, 리베르테) 1.(신체의) 자유  2.(행동의) 자유  3.자유로움

 

아웃로우 : !?

 

 

 

 

 

 

 

 

 

 

 

 

 

 

 

근데 진짜 웃긴 게 화장품 제품명 적다가 성인인증 해보긴 처음이네...

묵직한 돌직구의 나스. 존경합니다 짝짝짝...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안녕하세요 :)

11월에 인사 드리는 mintblu2입니다.

며칠 전 대전에도 첫눈이 와서 저는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갔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첫눈 보셨겠죠? :)

내리는 눈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올 겨울은 여러분들께도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대장 배포 스타트..!!

 

 

 

 

 

 

 

 

1. 이메일 주소 - 이메일 주소를 알아야 초대장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이유 - 거의 블로그 시작한다고들 많이 하시는데 그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구요.


                                         네이버 블로그, 이글루스 블로그 등도 있는데 왜 하필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하셨는지


                                         써주시면 됩니다.


3. 포스팅할 주제 -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후 앞으로 포스팅할 주제에 대해 써주시면 됩니다.


                          성의 없는 단답 댓글 보다는 성의 있는 장문 댓글에 더 마음이 움직입니다 :)


4.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

    많은 분들께서 초대장을 받고 티스토리를 개설했다가 다시 네이버로 갈아타는현상이 일어나는데

    그러한 이유를 생각해보았더니 티스토리에는 서로 이웃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혼자 하는 블로그 보다 여럿이서 소통하며 하는 블로그가 즐거운 건 사실이니까요..

    저도 그렇고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하실 분들도 그렇고 즐거운 티스토리 생활 하셔야 되지 않겠어요?








 

초대장을 받으시면  블로그 48시간 내 개설 해주셔야해요.

작년 글 보시면 아실텐데 초대장 받고 개설 안하시면

일정 기간 이후 자동회수가 되더라구요...;ㅅ;

 

그래서 원래는 10장 배포할 것을

지난 달에 회수 된 2장 까지 합쳐서

이번 달은 12장을 배포하게 되었네요.

 

그럼 나중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만 뿅 :)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어제 올린 미러 글로스 틴트에 이어 아리따움의 유명한 틴트를 몇 개 골라 비교해보기로 했다.

대상은 컬러 래스팅과 워터 슬라이딩 그리고 워너비 쿠션이다.

 

1. 컬러 래스팅 : 고발색, 고지속, 고밀착을 강점으로 미는 아리따움의 컬러래스팅 틴트.

                      양조절이 쉽고 바르기 편한 130도의 밴딩 도넛 팁으로 되어 있다.

 

                      종류 : 15 가지

                                누드코트, 베이비윙크, 피치퓨레, 핑크소다, 쏘핫핑크, 크렌베리 샤워,

                                푸시아로얄, 샤이오렌지, 텐저린걸, 와일드코랄, 댄싱레드, 체리에이드,

                                더레드, 글래머레드, 고담레드

                              

                      하지만 단점은 착색이 핑크톤으로 된다는 것.

                      마음에 들었던 샤이오렌지와 고담레드 마저 핑크로 착색이 된다고 함...또르르.

                      가격은 8000원.

 

2015:11:28 12:30:51

 

2015:11:28 12:32:37

 

 

 

 

 

 

 

 

 

 

 

 

 

 

 

2. 워터 슬라이딩 : 리퀴드 제형을 스틱에 담아 물이 퍼지는 듯한 사용감,

                         채도 높은 맑은 컬러 장시간 유지,

                         아르간 오일과 과일 씨앗 오일 함유로 고보습,

                         요플레 현상이 없다는 게 장점.

                         디자인은 더샘의 에코 소울 키스 버튼립스와 같은 모양으로

                         한 번 나온 틴트는 다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사용량 만큼만 써야 한다.

 

                         종류 : 15 가지

                                  핑크프리즘, 로즈밸리, 스윗하트, 핑키펑키, 캔디크러쉬, 와일드스트로베리,

                                  크레이지 루비, 피치뮤즈, 코랄판타지, 오렌지쇼크, 스파클링코랄,

                                  후르츠펀치, 코스모폴리탄, 캐리비안레드, 체리코크

      

                        가격은 9000원

 

2015:11:28 12:34:59

 

2015:11:28 12:36:13

 

 

 

 

 

 

 

 

 

 

 

 

 

 

 

 

3. 워너비 쿠션 : 이건 말 안해도 다들 아실 워너비 쿠션 틴트,

                      인기가 많아서 리뉴얼 된 건 함정.

                      리뉴얼 전에는 딱딱하고 틴트 끝부분이 둥근 모양이었는데

                      리뉴얼 후에는 부드러워졌고 끝부분이 사선 모양으로 되어

                      입술에 조금 더 밀착되어 좋다.

                      그리고 이름대로 쿠션이 붙어 있어 스머징 립을 만들수 있다.

                      취향저격은 필모어와 벨, 비요크...핡

                       

                      종류 : 11 가지

                                필모어, 엔젤, 퍼기, 블론디, 로즈, 벨, 쟈넷, 트리니티, 비요크, 니키타, 서머 

      

                       가격은 8500원

 

2015:11:28 12:42:10

 

 

 

 

 

 

 

 

 

 

 

 

 

 

 

 

 

 

 

 

 

 

 

 

 

 

 

 

한동안 아리따움 틴트 업로드 할 일은 없을 정도로

많이 올린 듯...;

 

그럼 이만 줄임...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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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미샤 시그너처 듀이루즈를 수박 겉 핥듯 핥아보았다면

오늘은 아리따움 립 제품에 대해 핥을 차례..!!

 

아리따움은 예전부터 틴트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는게 아니냐는 소문이 날 만큼

틴트라는 품목에서는 갑이다.

허니멜팅틴트, 컬러래스팅틴트, 월드글램코팅틴트, 워너비쿠션틴트, 워터슬라이딩틴트 등등.

이름만 딱 들어도 알만한 그런 제품들을 연달아 출시하니 그런 말이 나올 수 밖에...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도 지금 파우치 지퍼를 열면 해당 틴트가 한두개는 기본템으로 들어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메이크업 똥손인 내 파우치만 해도 허니멜팅틴트 두 개, 월드글램코팅틴트 두 개,

워너비 쿠션 틴트 세 개가 있기 때문...;(

 

뭔가 서론이 너무 길어진 듯 하다.

급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 글의 주제는 '아리따움 미러 글로스 틴트'..!!

 

사실 나는 대학생 4학년 때 화장을 처음 시작해서

이제서야 겨우 눈썹 다듬고 그리는 정도, 아이라이너 쓰는 정도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그런 나를 보며 동생은 어휴.

라며 한숨만 내뱉는다.

 

동생은 나와 다르게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고

또 그 만큼 스타일리쉬하며 그 쪽 정보에 대해 발 빠른 편인데

최근에 우리 집에 갑자기 들이닥친 적이 있다.

잘 곳이 없다며 자고 간다고...-_-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동생의 파우치를 구경했다.

입생로랑 틴트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이 뙇!!!!!!!!!!!!!!!!!!!!!!!

와...나는 그런 값 비싼 제품은 잡지 화보에서 밖에 본 적이 없는데...

그것을 실물로 보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는 그런 것에 엄두를 낼 만큼 배부른 통장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니

다른 것에 눈을 돌려 보았다.

그 때 눈에 띈 '다크나이트'

 

잉? 왠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하니까 갑자기 배트맨이 생각나네.

배트맨 진짜 멋있지...

코피...쓰윽.

아..아니;

뭔 멍멍이 소리인가...

 

그 제품을 다시 보니 '아리따움 미러 글로스 틴트 9호 다크나이트'였던 것.

내가 그걸 빤히 보고 있으니 동생이 한 번 발라보라고 했다.

뚜껑을 열어 입술에 슥슥 발랐다.

 

발림성이 일단 좋았고

향은 체리코크 같았다.

근데 동생은 자꾸 포도 향이라고 했음.

체리코크면 어떻고 포도면 어떠리.

잘 발리고 향 좋으면 장땡인 것을.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미쳤냐며 풀발 하면 어쩌냐고 마구 마구 웃어댔다.

거울을 보니 왓 더...!!!!!!!!!!!!!!!!!!!!!!!!!!!!!!

놀라서 입술을 휴지로 닦아내고 다시 그라데이션을 주었더니...

와. 이번 가을 겨울 핫한 벽돌색 립? 말린 장미였나 시든 장미? 그런 느낌이 마구 뿜어져 나오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한 번의 망설임 없이 위시리스트에 넣어 놓기로 함.

그리고 홈페이지에 가서 무슨 색이 있는지 알아보았음.

 

NO.1 멜티드 오렌지

NO.2 달링 코랄

NO.3 해피 투게더

NO.4 비포 선셋

NO.5 스트로베리 스퀴즈

NO.6 몬스터레드

NO.7 애쉬 베리

NO.8 스트롱 레드

NO.9 다크나이트

NO.10 시나몬 베이지

NO.11 스위트 캔디

NO.12 러블리 브리즈

NO.13 타이니 로즈

NO.14 핑크 레모네이드

NO.15 비 크레이지

 

 

 

 

 

 

 

 

2015:11:27 12:18:10

 

2015:11:27 12:18:53

 

2015:11:27 12:19:37

 

2015:11:27 12:20:24

 

 

 

 

 

 

 

 

 

 

 

 

 

 

발색샷을 보고 있으니

비포 선셋이랑 다크 나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으...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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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 그런지 입술이 유난히도 거칠게 느껴지는 그런 하루에

 촉촉하면서도 발색이 좋은 립스틱이 없을까 궁금해졌다.

 보통은 촉촉함과 발색이 반비례하기에 그런 제품이 흠..과연 있을까 싶었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거의 본능적으로 인터넷 창에 검색을 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뜨끔)..

 

 내가 예전에 쓰던 제품 중에 어퓨에서 출시한 어퓨 키써블 틴트 스틱이 생각났다.

 그래서 제일 먼저 검색한 것이 그것이었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기본 매직만 할인 판매하고 내가 구매하려는 코랄이랑 오렌지는 팔지도 않음.

 왜...단종을...하냐고...하아.

 보습과 발색, 지속력으로 치면 가성비 갑인데.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저렴이로 소문날 만큼 괜찮은 물건이었다고...

 

시무룩해져 봐야 뭐하겠나.

시간만 흘러가지.

라는 생각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괜찮은 제품을 알아보려 혈안(?)이 되어

키보드를 타닥타닥 두드렸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제품이 미샤의 시그너처 듀이 루즈..!!

 

미샤 홈페이지에서는

맑고 선명한 컬러감이 매끈하게 밀착되어

이슬 맺힌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촉광 립스틱이라고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2015:11:27 19:51:26

 

 

 

 

 

 

 

 

 

 

 

 

 

색상을 크게 나누자면

 

레드 계열 :     RD 01 허니애플

                    RD 02 루비링

                    RD 03 체리버블

 

오렌지 계열 :  OR 01 슈팅오렌지

                   

코랄 계열 :     CR 01 리틀스마일

                    CR 02 윙크버니

                    CR 03 데저트코랄

 

핑크 계열 :     PK 01 페어리드림

                    PK 02 로즈제라늄

                    PK 03 캔디부케

                    PK 04 잉카로즈

                    PK 05 헌팅핑크

 

브라운 계열 :  BR 01 모카브랜디

 

베이지 계열 :  BE 01 쉬폰드레스

 

퍼플 계열 :     PP 01 미드나잇플럼

 

으로 이 제품의 색상은 총 15 가지.

오호...나쁘지 않은데..!?

 

 

 

 

 

 

 

 

 

 

 

 

 

 

 

 

 

 

 

 

 

그리고 미샤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발색샷 까지 확인..!!

일단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은 허니애플, 루비링, 슈팅오렌지, 데저트코랄, 모카브랜디.

근데 웜톤이라 색상을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해야겠다.

모카브랜디는 쿨톤 색상인 것 같기도 하고... 흐음 ...'-'

자꾸 보니까 갖고 싶은 게 문제네...그렇다고 5개를 다 살 수는 없잖아.

나는 호갱님이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자다...!!

릴렉스 릴렉스...

 

 

 

 

 

 

 

 

 

 

 

 

 

 

 

 

 

결정장애가 역시 문제다...

나란 여자...결정 고자.

 

나중에 고르면

따끈따끈한 후기를 올리는 것으로 하고

이만 다른 템을 사냥하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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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웹툰이 대세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윤태호의 작품인 미생이 TV N에서 8.2%라는 높은 시청률을 거두면서 웹툰의 드라마화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듯 보인다. 실제로 웹툰 드라마로 검색해 보면 유현숙의 '이웃집 꽃미남'과 '호구의 사랑', 윤태호의 '미생', 이종범의 '닥터 프로스트', 만취의 '냄새를 보는 소녀', 석우의 '오렌지 마말레이드', 순끼의 '치즈 인 더 트랩', 조주희 외 '밤을 걷는 선비' 등 처럼 의외로 검색 결과물이 많았고 그 장르의 폭도 다양했다.

 

그리고 검색하다가 보니 요새 네티즌들 사이에서 흔히 하는 말로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웹툰이라는 목록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네티즌들의 주관적인 의견이라 ...'-' (내가 본 웹툰 중에서 추천하는 것은 하일권의 '삼봉 이발소', 박윤영의 '여자만화 구두', 그리고 최규석의 '송곳'이라는...속닥속닥...) 음...그렇군 하고 넘겨 보다가 보니 빠지지 않는 웹툰이 있었으니 그것은 나도 추천한 웹툰. '송곳'

 

 

 

 

 

 

 

 

 

'송곳'은 당신도 언제든 부당해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강자의 '갑'질에 맞서는 우리 주변 '을'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웹툰이다. 그리고 15년 10월 24일 부터 JTBC에서 주말 오후 9시 40분에 드라마로 방영 중이며 지현우(이수인), 안내상(구고신), 현우(주강민), 김가은(문소진), 박시환(남동협), 백현주(한영실), 이정은(김정미), 예성(황준철), 황정민(황정민), 신연숙(준금), 조재룡(허과장), 안상우(윤과장), 김중기(김과장), 다니엘(갸스통), 김희원(정민철), 정원중(인사상무), 마틴(올리비에), 김희창(차성학) 외의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사실 요즘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예민한 문제에 돌직구를 던지기가 여간해서 쉽지는 않은데 이런 소재에 관심을 가지고 웹툰으로 만든  최규석 작가와 이를 가지고 드라마화 하는 제작진들이 정말 멋져 보인다. 진짜 흥했으면 하는 드라마다. 아직 시청률이 1.6~1.7% 대이긴 하지만 앞으로 쭈욱 상승할 것이라 믿는다.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송곳'의 명장면, 명대사.

 

 

 

 

 

 

 

 

 

 

 

 

 

 

 

 

 

 

 

 

 

 

 

 

 

 

 

 

 

 

 

 

 

 

 

 

 

 

 

 

 

 

 

 

 

 

 

 

 

 

 

 

 

 

 

 

 

 

 

 

 

 

 

 

 

 

 

 

우리의 국가는,

우리의 정치 공동체는

평범함을 벌주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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