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daze1 대전 은행동 고양이 카페☞ DAZE 데이즈라 읽어야 되냥? 그 날은 날씨가 흐렸다. J와 L 그리고 나. 셋이서 가게 된 곳은 은행동에 새로 생긴 고양이 카페, 데이즈. 첨엔 다제인 줄? 그러고 보니 벌써 고양이 카페만 세 곳이나 다녔구나. 우송대 쪽 노블캣이랑 둔산 갤러리아 쪽 언제나 고양이. 그리고 은행동 데이즈. 그럼 평가 좀 해볼까나. 훗! 은 농담ㅋ 계단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간판. 고양이의 실루엣과 영어 단어가 은근 잘 어울린다. 고양이 카페에 와서 모두들 고양이를 그리고 있음...'ㅂ';; 심지어 고양이에게 말풍선 까지 그림 'ㅂ'* 손님이 들어오면 마중 나가는 접대묘. 라고 썼지만 사실은 탈출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 냥이. 그 뒷모습이 처량해 보인다. 고개를 돌렸더니 창가에서 혼자 사색을 즐기고 있는 고독한 짐승 한마리. 근데 얘 뭐냐. 사진빨 엄청 .. 2015. 8.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