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객선1 ▶◀ 세월호 침몰로 바닥이 드러난 대한민국.txt 이번 세월호 침몰로 인해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는 분명 기적을 바라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사월의 바닷물 처럼 차갑기만 한 듯 하다. 아직까지도 구조 작업은 계속 되는 가운데 사망자의 수만 늘어가고 있으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15일 오후 9시 인천 여객터미널을 출항해 제주로 향하는 세월호. 그러나 16일 오전 8시 52분 쯤 전남 진도군 해상에서 침수중이라는 제보를 받는다. 이 당시 사실을 알게 된 선장과 직원들은 승객들에게 거짓된 정보를 알려주었고 자신들은 제일 신속하게 침몰되어 가는 배에서 탈출했다고 한다. 특히 선장은 탈출 후에 병원에서 돈을 말렸다고 하는데 정말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짓이다. 선장이라는 사명감이 손톱 만큼 아니 손톱의 때 만큼도.. 2015. 8.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