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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어서 근무하는 곳에다 얘기하고

이번 추석에는 매우 일찍 움직인 귀향길.


겨우 버스 예매해서 지친 몸을 위해 좌석을 눕히고 잠을 청했다.

얕은 잠을 자서인지 여러가지 꿈을 꾸다가 눈을 떴는데

내릴 때가 되었나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앰뷸런스와 소방차가 여러 대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의 웅성이는 소리와 버스 기사님의 전화 통화 소리를 듣고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추돌한 사고라고..


사고가 난 것도 참 안타깝지만

추석을 바로 코 앞에 두고 난 사고라서 매우 씁쓸하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들이 무사하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꼭 안전운전 하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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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25 02:58 신고

    저는 외국인이라 화요일까지만 방에 콕 박혀있기로 했답니다... 사고 피해자들이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

  2. 여행쟁이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9.29 20:03 신고

    헉... 항상 조심해야할듯 해요
    아무쪼록 안전한 추석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