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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모레 퍼시픽 관련 제품을 불매하자는 이야기를 꽤 듣게 되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알아 보니

얼마 전, 정규직 전환 면접 시험에서 면접관이 면접자에게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찬반 의견을 물었다고 한다. 

 

이것은 음.. 내가 봤을 때는 두 가지 상황으로 보였다.

하나는 사회적인 이슈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정연하게 주장할 수 있는지.

또 다른 하나는 우리와 같은 정치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라면 그러한 사람을 걸러 내기 위해서.

 

만약 면접관의 의도가 전자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후자라면 이 것은 꽤나 문제가 된다.

그리고 후자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은 입을 모았고 기사화 되었다.

 

 

 

2015:12:22 23:44:07

 

 

 

 

후에 아모레퍼시픽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이 사과문을 올린다.

 

 

안녕하십니까?
아모레퍼시픽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배동현입니다.

자사의 신입사원 채용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지원자와 저희 아모레퍼시픽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최근 신입사원 공채에 응모한 지원자께서 면접 과정 중의 특정 질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셨습니다만, 해당 질문은 지원자의 사회에 대한 관심과 답변 스킬, 결론 도출의 논리성 등을 평가하기 위함이었을 뿐 그 외에 다른 어떤 의도도 없었으며, 지원자의 성향은 합격 여부에 절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당사의 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의 정치 성향이나 종교, 학연, 지연 등 적절치 않은 차별을 초래하는 사항들은 묻거나 평가에 반영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으며, 서류전형부터 임원면접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다수의 면접관이 참여하기 때문에 특정 면접관의 특정 질문 하나에 의해서 지원자의 합격 여부가 결정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채용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 이와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채용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인사 담당자 및 면접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등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시스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본사의 입장에서 쓰여진 사과문을 다 믿을 수는 없는 법.

조금 더 지켜 보아야 할 것 같다.

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사건은 터졌다.

 

지난  6일 새벽, 홍대입구역에서 택시에 탄 20대 커플 승객은 만취가 되어 있었다.

예약 접수 된 승객을 태워야 하기 때문에 택시 기사는 하차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택시에 탄 커플은

택시 기사의 멱살을 잡고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했다고 한다.

 

 

 

2015:12:22 23:45:17

 

 

 

 

후에 이 커플이 아모레퍼시픽 직원으로 알려지면서 SNS는 더욱 떠들썩해졌다.

결국 아모레퍼시픽은 21일 심상배 사장 명의로 사과문을 배포했다.

 

최근 당사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실망감을 드린 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개인의 잘못이기는 하나 소속 직원들의 잘못인 까닭에 회사의 책임 또한 크다고 생각한다.

물의를 일으킨 직원의 소속회사 대표로서 기사님과 가족,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사건과 관련된 사실 정황을 파악한 후 회사의 규정에 따라 인사위원회의 절차를 진행했고

또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징계 조치를 취했다.
 
다시 한 번 기사님과 가족,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하지만.

벌써 일파만파로 퍼진 아모레 퍼시픽의 부정적 이미지는 어쩔 수 없나 보다.

뭔가 이대로 글을 마무리 하기는 아쉬우니 아모레 퍼시픽 계열사 한 번 구경이나 해볼까.

 

 

VB솔루션
댄트롤
라네즈

리리코스
리리코스마린플러스
마몽드
메디안
메이크온
미래파
미쟝센
베리떼
뷰티슈머
뷰티포인트
설화수
송염
스토리가든
아리따움
아모스 프로페셔널
아윤채
아이오페
에스쁘아
에스트라
에뛰드하우스
오딧세이
오설록
이니스프리
일리
틴:클리어
한율
해피바스
VB프러그램
롤리타렘피카
설화수
아닉구딸
프리메라
헤라
 

 

 

 

이 리스트를 보고 나는 한 동안 말을 할 수 없었다.

 

나는 이미 메디안 칫솔과 송염 치약으로 이를 닦고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로 머리를 감고 린스로 헹구고

헤라 지일 비누를 쓰고 

해피바스 바디워시를 쓰고

프리메라 와일드피치 토너와 에멀전을 쓰고

아리따움 미러글로스틴트와 워너비쿠션틴트를 쓰고

에뛰드 하우스 룩앳마이아이즈 섀도를 쓰고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를 쓰고

롤리타램피카 향수를 쓰는데...

 

하아...

빨리 대체템을 찾아봐야 겠다...

 

순간이 편하다고 마음이 불편한 것을 모른 척 할 수는 없다.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니까.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오늘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 포스팅을 하면서 엄청난 분노를 했었는데

오늘 밤 12시에 한국사 교과서 행정예고 기간이 마감 된다는 소식을 듣고 결국 폭발해버렸다.

정부가 국정화 교과서를 발표한 지 20일이 되어가고 오늘인 11월 2일 밤 12시가 되면

한국사 교과서에 대한 행정 예고는 종료된다고 한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서 행정예고가 무엇인지 검색해 보았더니 다음과 같았다.

 

행정예고(行政豫告)란 1. 국민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사항, 2. 많은 국민의 이해가 상충되는 사항, 3. 많은 국민에게 불편이나 부담을 주는 사항, 4. 그 밖에 널리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는 사항에 대한 정책, 제도 및 계획을 수립·시행하거나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예고하는 것을 말한다. 예고로 인하여 공공의 안전 또는 복리를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거나 그 밖에 예고하기 곤란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예고하지 아니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행정예고는 행정부가 국민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행정예고 기간에 접수 된 국민의 찬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려야 하는데

지금 뭐가 잘못되어도 충분히 잘못된 것 같다. 아니 잘못되었다.

 

수많은 교사와 학생들, 국민들이 국정화 교과서를 반대하는데도 교육부는 3일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확정 고시할 계획이니 말이다. 이 정도면 엄청난 어그로 답정너 수준이다. 결국에는 국정화 교과서를 강행할 것이었으면서 국민의 의견은 듣지도 않으니 말 그대로 쇠 귀에 경 읽기가 아닌가. 소에 비유하는 것도 소에게 미안하니 쓰레기 더미에 경 읽기로 고쳐 말해야 겠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의 죽음이 물거품으로 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 것이 2015.11.3. 00:00  이후에 일어난다. 아니. 진짜 인간 쓰레기 같은. 쓰레기로 쳐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죄의식 없이 나라를 팔아 먹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을 차마 못 보겠다.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앞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미래라는 게 있을까.

잠이 안오는 밤이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인터넷을 하다가 국정화 교과서 반대 시위를 하는 학생들이 연행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무슨 말도 안되는 나라 꼴인가 싶어 혀를 끌끌 차며 책꽂이에 꽂혀있던 국사 교과서를 오랜만에 꺼내보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쓰던 교과서.

그 교과서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내용은 역사의 의미와 학습 목적이다.

 

교과서에 따르면 역사는 '사실로서의 역사(객관적 의미의 역사)'와 '기록으로서의 역사(주관적 의미의 역사)'라는 두 측면이 있는데 우리가 역사를 배운다고 할 때 이것은 역사가들이 선정하여 연구한 기록으로서의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기록으로서의 역사는 역사가들이 특별히 의미가 있다고 선정한 사실에 한정되어 있으며, 이를 연구할 때는 과학적 인식을 토대로 학문적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쓰여 있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역사 그 자체를 배운다는 의미와 역사를 통하여 배운다는 의미가 동시에 담겨 있다. 그리고 역사를 배움으로써 과거의 사실을 토대...로 현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역사를 통하여 삶의 지혜를 습득할 수 있으며 끝으로 역사적 사고력과 비판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국정화 교과서는 이 첫 페이지의 내용을 제대로 담을 수 있을까. 기록으로서의 역사는 역사가들이 특별히 의미 있다고 선정한 사실을 과학적 인식을 토대로 학문적 검정을 거쳐야 하는데 국정화 교과서를 만든 역사가들이 우선 제대로 된 역사가가 아니며 과학적 인식 대신 친일 성향을 토대로 학문적 검증 대신 정치적 이기심에 의해 한 나라의 국사를 자기들이 꼴리는대로 쓰겠다고 한다.

 

그리고 국정화 교과서는 제대로 된 역사가 아니라 '왜곡'된 역사이기 때문에 과거의 사실을 토대로 현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없고 역사를 통하여 삶의 지혜를 습득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역사적 사고력과 비판력 또한 기를 수 없을 것이다. 이럴거라면 굳이 국정화 교과서로 역사를 배울 필요도 없는건데. 나랏님들 차라리 그 머리로 다같이 잘살아 볼 생각을 하지 어디서 국민들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쥐락펴락 하려고 사는지. 제발 지읒리을도 정도 껏.여튼 머리 돌리는 꼴이 참 역겹고 더러워서 진짜 입 밖으로는 어떤 욕이든 뱉고 싶은데 동생이 그러다 잡혀간다고 해서...

그냥 베테랑에서 조태오 역을 맡은 유아인의 명대사 한 번 치고 마무리.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알아요? 어이라고 해요.

맷돌을 돌리다가 손잡이가 빠져 그럼 일을 못하죠?

그걸 어이가 없어 해야할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다 라고 하는거에요.

내가 지금 그래. 어이없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2015:10:01 12:27:47

 

 

 

 

아까 전시회 일정 정리하면서 축제 및 행사 검색어가 보이길래 보니

4위에 코리아그랜드세일이 딱!

이건 뭔 듣보잡인가...

 

그냥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베낀 것과 다름 없는 한국판 블랙 프라이 데이인데.

2015년 8월 14일~10월 31일 서울, 수도권, 전국 주요 지자체에서 이벤트를 한다며

당당히 사이트 까지 있던데...진짜 어이 없다.

 

미국의 블랙 프라이 데이는 제조사에서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들을 헐값에 내놓는 기간이고

소비자는 자신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간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제조사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인 것이니 굳이 나무랄 이유가 없고

오히려 바람직한 소비문화에 기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게 보인다.

 

하지만 이번의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

정부와 유통사가 결탁하고 유통사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 이익을 뽑아내기 위해

제조사에게 갑질을 한다.

 

업체별로 최대 50~70% 할인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다 말 뿐이지

실제 할인율은 평상시와 비슷하거나 덜하다.

그 것을 자세히 모르는 소비자는 결국 호갱님이 되고 말아버리는...것인데

진짜 정부랑 유통 기업들.

어떻게 머리를 굴려도 이딴식으로 더럽게 머리를 굴리는지 모르겠다.

 

지금 블랙블랙프라이데이를 공들여 홍보하는 이유가

많은 호갱님을 양성하기 위한 것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통장이 텅장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이 답이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눈을 떠보니 10월이 되었다.

차갑게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가을이라 생각을 했다.

음. 뭔가 너무 축 쳐진 느낌. 벗어나자. 이 기분을..

 

그런 의미에서 지난 번과 같이 이번에는 10월, 꼭 가고 싶은 전시회를 나름 정리해 봤다.

9월 전시회와 겹치는 것도 많았는데 그 중 인기 전시회는 10월 초 까지만 전시를 하기 때문에

혹시나 해서 전시 종료순으로 업로드를 해보았다.

 

 

 

 

 

 

2015:08:28 11:15:57

 

 

매그넘 사진의 비밀

 

기간 2015.08.15(토)~2015.10.03(토)
장소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B1 ~ B2
주최 ㈜만복상회
요금  성인(만 19세 이상)-12000원
        청소년-10000원
        65세 이상, 만 5세~12세-8000원

 

 

 

 

2015:08:28 11:11:33

 

 

 

모딜리아니 몽파르나스의 전설

 

기간 2015.06.26(금)~2015.10.04(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서울경제

요금 성인(만 19세 이상) 15,000원
       청소년(만 13-18세) 10,000원
       어린이(만 7-12세) 8,000원

 

 

 

 

2015:08:28 11:13:50

 

 

 

페르난도 보테로 전

 

기간 2015.07.10(금)~2015.10.04(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동아일보사, 씨씨오씨
요금 성인(만19-64세/대학생 및 일반) 13,000원
       청소년(만13-18세/중고등학생) 10,000원
       어린이(만7세-12세/초등학생) 8,000원

 

 

 

 

2015:10:01 12:41:15

 

 

 

플레이모빌 아트 전

 

기간 2015.07.25(토)~2015.10.11(일)
장소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구 미술관본관)
주최 성남아트센터
요금 일반 12,000원,
       학생 10,000원
       어린이 8,000원,
       가족권 30,000원

 

 

 

2015:08:28 11:20:21

 

 

 

간송문화전 4부:매난국죽-선비의 향기

 

기간 2015.06.04(목)~2015.10.11(일)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
주최 간송미술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 SBS
요금 일반(성인): 8,000원,
       학생: 6,000원
       학생단체할인: 4,000원

 

 

 

 

2015:10:01 12:38:58

 

 

 

딸에게 준 선물, 안셀아담스 사진전

 

기간 2015.08.20(목)~2015.10.19(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주최 SBS, 경향신문, 스포츠서울
주관 사진기획전문회사 DtoC

요금 성인 15,000원,

       대학생 13,000원
       초·중·고등학생 10,000

 

 

 

 

2015:10:01 12:43:35

 

 

헬로아티스트 전

 

기간 2015.10.03(토)~2015.10.25(일)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
주최 네이버 문화재단, 아라리오뮤지엄

요금 무료

 

 

 

 

2015:08:28 11:14:28

 

 

 

거장 이쾌대, 해방의 대서사

 

구분 국내전시

  • 기간 2015.07.22 - 2015.11.01
  • 장소 제 1,2 전시실
  • 작가 이쾌대
  • 작품수 작품 및 아카이브 400여점
  • 주최 /
    후원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항공
  • 관람료 무료(덕수궁입장료 별도)
  • 비고 협찬: 삼성 스마트카메라
  •  

     

     

     

    2015:08:28 11:19:57

     

     

     

    헤세와 그림들 전

     

    기간 2015.05.02(토)~2015.11.01(일)
    장소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주최 문화방송, 이데일리 

    요금 성인 15,000원,

           학생 12,000원
           아동,장애인, 국가유공자 8,000

     

     

     

     

    2015:08:28 11:15:08

     

     

     

    안토니 가우디 전

     

    기간 2015.07.31(금)~2015.11.01(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카테드라 가우디, 아우레아, 사단법인 미추홀아트센터
    요금 성인(만 19-64세) 15,000원
           대학생(학생증 지참시) 13,000원
           초중고생(만 7-18세) 10,000원

     

     

     

     

    2015:10:01 12:24:00

     

     

     

    제나 할러웨이 - 더 판타지

     

    기간 2015.09.15(화)~2015.11.15(일)
    장소 현대예술관 미술관지도보기
    주최 현대예술관, 한겨례
    요금 일반 8,000원,
           중고생이하 7,000원
           36개월 미만 무료입장

     

     

     

    2015:10:01 12:22:21

     

     

     

    21C 하이퍼리얼리즘

     

    기간 2015.09.04(금)~2015.12.20(일)
    장소 대전시립미술관
    주최 대전시립미술관, 눈사람 엔터테이먼트
    요금 성인 10,000원
    상세요금 홈페이지 참조

     

     

     

     

    2015:08:28 11:13:21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기간 2015.07.09(목)~2015.12.31(목)
    장소 대림미술관
    주최 대림미술관

    요금 성인 5,000원
           학생(초/중/고) 3,000원
           미취학아동 2,000원

     

    2015:10:01 12:25:15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

     

    기간 2015.10.09(금)~2016.2.28(일)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M1 디자인 전시관
    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 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요금 성인 14,000원
           대학생(단, 현장에서 학생증제시) 12,000원
           청소년(만13~18세) 10,000원

           어린이(만7~12세) 8,000 원

     

     

     

     

     

     

     

    다가오는 10월,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람, 좋은 추억 하시기를 :)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사정이 있어서 근무하는 곳에다 얘기하고

    이번 추석에는 매우 일찍 움직인 귀향길.


    겨우 버스 예매해서 지친 몸을 위해 좌석을 눕히고 잠을 청했다.

    얕은 잠을 자서인지 여러가지 꿈을 꾸다가 눈을 떴는데

    내릴 때가 되었나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앰뷸런스와 소방차가 여러 대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의 웅성이는 소리와 버스 기사님의 전화 통화 소리를 듣고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추돌한 사고라고..


    사고가 난 것도 참 안타깝지만

    추석을 바로 코 앞에 두고 난 사고라서 매우 씁쓸하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들이 무사하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꼭 안전운전 하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感inmint 感inmint

    반성.txt

    自/想 2015.09.21 20:59

     

     

     

    퇴근 후, 간단하게 저녁으로 호두 파이를 먹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했다.

     

    최근 여행이나 전시회, 강연회, 사진 아르바이트도 해서 하드에 사진이 가득가득한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풀어내야할 지 몰라서 내일 쉬는 동안에는 세탁기에 빨래를 돌려 놓고

    찬찬히 사진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티스토리 최근 게시물들을 보니 아...드플 매니아임을 인증하는건가...싶을 정도로 엄청난 드플 포스팅.

    하지만 게임은 확실히 소비적인 감이 없지 않나.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게임 게시물을 보며 뿌듯해하였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확실히 생산적인 포스팅은 다르다.

    예를 들면, 사진이라던가 그림이라던가.

    내 손을 거쳐 만들어진 것에는 더욱 애착이 간다.

     

    그 뿌듯함과 애착.

    나는 왜 그러한 것들을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잊고 살았던 걸까.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4.5 | -0.67 EV | 29.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4:08:10 0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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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다소 자극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으나

    이런 경험을 한 당사자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만한 제목일 것이다.

     

    나도 최근 이런 경험을 겪어 꽤나 불쾌했던 터였다.

    그래서 댓글에 달린 블로그명을 클릭해 싸이월드 파도타기 처럼

    파도를 타고 타고 해서 들어갔는데

    내 블로그에 적은 댓글과 0.1%도 다르지 않은,

    정말 100% 같은 댓글들을 복사하여

    다른 블로거에 복붙하고 다닌 상황을 보자

    진상도 참 가지가지구나 싶었다.

    그래도 댓글로 블로그 팔아라고 하던 블로거 보다는 양반인가?

     

    아무튼 최근에 블로그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하면서 이런 경험을 많이 겪는데

    왜 이러한 일들이 대수롭지 않게 일어나나 생각해보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가 블로그 아르바이트나 SNS 아르바이트의 증가 때문인 것 같다.

     

    실제로 블로그 아르바이트라는 키워드로 인터넷 창에서 검색을 해보면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B8%94%EB%A1%9C%EA%B7%B8+%EC%95%84%EB%A5%B4%EB%B0%94%EC%9D%B4%ED%8A%B8

    놀라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관련 글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로그 아르바이트의 목적은 게시물의 상위 노출이기 때문에

    이런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활동지수를 높이기 위해

    1일 1포스팅과 막무가내식의 이웃 늘리기를 하는 실정이다.

     

    그리고 간혹 댓글 아르바이트를 하시는 분도 계신 듯한데

    무슨 내용의 댓글을 써놓았나 싶어서 보면

    소울리스와 립서비스로 범벅 된 댓글이기에

    0.1 초의 망설임 없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 버렸다.

     

    당시에는 '땀 흘리지 않고 돈 버는'일, '집에서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에 혹하여

    크게 망설이지 않고 블로그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은 개미지옥과도 다름 없는 일이다.

     

    활동 지수를 높이고 상위 노출이 되기 위해

    처음엔 음식 이야기나 연예인 이야기 등등 전문성이 없는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나중에 소재가 고갈 되면

    지인들에게 사진을 얻어 이야기를 지어 올린다고 한다.

     

    언젠가 본 글 중에서

    '처음엔 이 일이 재미있었으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삶을 판다고 생각하여

    결국엔 블로그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라는

    경험담을 본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마침 티스토리에도

    이런 블로거들이 늘어나는 게 눈에 띄어서

    몇자 주저리 주저리 써봤다.

     

    제발 달콤한 사탕발림에 넘어가

    자신의 삶을 팔아먹는 행위를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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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6 20:03:22

     

     

     

     

    진짜! 완전 좋아하는 마룬 5 가 이번에 대구에서 내한 공연한다고 해서

    아..표를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엄청 고민 했었는데..

    결국 일정 때문에 표는 꿈도 꾸지도 못했다...

    그래서 시무룩꾸루루루루후ㅠㅠㅠㅠ루ㅠㅜㅜ루ㅜㅠ눈물 주루루루루룩루루루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루룩

    이었는데...

     

    읭!?

    오늘인 9월 6일 7시 공연이 9월 10일 8시 공연으로 연기 된다고?

    관람을 원하는 경우에는 동일 티켓으로 현장에서 입장 가능하고

    환불을 원하는 경우에는 예매처 콜센터를 통해 100% 환불 가능하다고?

    공연이 완전 취소가 된 건 아니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되는건가...

     

    와...나는 뭐 표를 안사서 다행이지만

    표를 산 분들은 참...얼마나 당황 아니 황당했을까?

    게다가 대구 외의 지방에서 온 분들은 진짜 레알 멘탈 무너지실 듯.

    그야말로 멘붕의 도가니 아닐까 싶다...

     

    하...참.

    애덤 리바인 SNS에는 목에 깁스한 사진 올라와있는데...

    에휴...참. 안타까울 뿐이다.

    이번 일 좀 심각할 것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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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5일에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과 디올 전과 앤디 워홀 라이브 전을 보고 온 후 느낀 것!

     

    이렇게 좋은 전시회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하며 집에 와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보니 의외로

    내 취향을 저격했던 전시회를 많이 놓친 것 같아 시무룩...

     

    예를 들면,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전과 <샤갈>전, <반 고흐>전

    흑요석 <앨리스,한복을입다> 전 등등등...

    놓친 전시회들이 많아서 너무너무너어어어어어무 아쉬웠다.

     

    그래서 이 참에 보고 싶은 전시회를 미리미리 알아두고

    시간 내어 다녀 오면 좋을 것 같아

    한 달에 한 번 전시회 일정을 모아두기로 했다 :)

     

    내 취향을 저격하는 전시회 위주로 모은 것이라

    모든 전시회 일정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게 함정.

     

    전시회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복사 붙여넣기 하였기 때문에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해당 홈페이지에 꼭 들어가셔서 확인 하시길 부탁 드림.

     

     

     

     

     

     

     

    2015:08:28 11:20:21

     

     

     

    전시명 간송문화전 4부 : 매.난.국.죽. - 선비의 향기
    기간 2015년 6월 4일 ~ 2015년 10월 11일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
    주제 매.난.국.죽. - 선비의 향기

     

     

     

     

     

    2015:08:28 11:15:57

     

     

    기간 2015.08.15(토)~2015.10.03(토)
    장소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B1 ~ B2
    주최 ㈜만복상회

     

     

     

     

     

     

    2015:08:28 11:11:33

     

     

    [관람시간]
    -평일(월~금), 일요일 및 공휴일 : 오전 10시 - 오후 8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10시
     (관람종료 40분 전까지 입장권 구매 가능)
    *휴관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6/29, 7/27 / 8/31), 추석연휴 기간(9/26~9/29) 정상 운영
     
     
    [현장매표소]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전시매표소
    (매표소 운영시간 : 관람시간 시작 20분 전부터 종료 40분 전까지)
     
     
    [도슨트]
    -월~금, 일요일, 공휴일: 11:00 (어린이 대상) / 11:30 / 13:30 / 15:00 / 17:00 / 18:30
    -토요일: 11:00 (어린이 대상) / 11:30 / 13:30 / 15:00 / 17:00 / 19:00
    * 11:00 도슨트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설명을 드리는 도슨트 시간입니다.
    * 상기 프로그램은 당일 전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 혹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토요일야간특별할인(중복할인 불가)]
    -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정상요금에서 2,000원 할인
    - 특별요금 대상자는 별도의 추가 할인이 없습니다.
     
     
    [특별개관일]
    - 광복절 : 8월 15일(토요일)
    - 추석연휴 : 9월 26일(토요일) ~ 9월 29일(화요일)
    - 개천절 : 10월 3일(토요일)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7.29 / 8.26 / 9.30)
      - 매월 마지막 수요일 야간연장개관 진행(관람종료 40분전 입장마감, 관람마감 21:00)
      - 기본가에서 50%할인 (중복할인불가)
      - 현장매표소에서만 할인 가능합니다.
      - 할인적용 기간 : 행사 당일, 관람종료 40분 전까지 입장권 구매 가능 

     

     

     

     

     

     

     

    2015:08:28 11:13:50

     

    기간 2015.07.10(금)~2015.10.04(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동아일보사, 씨씨오씨
    요금 성인(만19-64세/대학생 및 일반) 13,000원
           청소년(만13-18세/중고등학생) 10,000원
           어린이(만7세-12세/초등학생) 8,000원

     

     

     

     

     

     

     

    2015:08:28 11:15:38

     

     

     

     

     

     

     

     

    2015:08:28 11:12:18

     

     

     

    성곡미술관
    110-062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길 42
    Tel 02-737-7650
    Fax 02-722-3729
    지도보기


    관람안내

    관람시간:
    화-일요일 10:00-18:00
    매표는 전시종료 30분전에 마감됩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내니의 비밀›, ‹여성은 아름답다› 관람요금:
    일반 (만 19세-64세) 10,000원
    청소년 (만 13-18세) 8,000원
    어린이 (만 4-12세) 6,000원

    무료관람:
    4세 이하 어린이

    할인적용:
    20인 이상 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6,000원

    단체관람:
    20인 이상 20% 할인
    예약 문의 02.737.7650 sungkok33@gmail.com

    미술관 (조각정원 까페 포함)에서는 일체의 도시락 음식물 반입을 금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

    [지하철]

    광화문역 (5호선) 7번출구: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맞은편 경희궁길을 따라 200m 올라오시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복궁역 (3호선)7번출구:
    서울지방경찰청 정문으로 오신 축구회관쪽으로 오시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5:08:28 11:15:08

     

     

     

     

    전  시  명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  Antoni GAUDI, Barcelona

    전시 구성

    가우디의 디자인 원본 도면, 수채화, 캐스트, 가구, 장식 등 180여 점

    가우디 희귀 사진 작품 80점

    후안 미로의 가우디 헌정 작품 20점

    가우디 관련 기관의 멀티미디어 영상 10여점 등 총 290여점

    티켓 가격

    티켓가격 : 성인 15,000원, 대학생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60개월 미만 무료, 20인 이상 단체 : 2,000원 할인

    전시 기간

    2015년 07월 31일 ~ 11월 01일(91일간) –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 공간

    전체 약 1,300㎡ (400평) 이상 (가우디 전시물: 약 1,100㎡ (340평), 기타 Section 약 200㎡ (60평) )

    주         최

    예술의전당, 카테드라 가우디, 아우레아, 사단법인 미추홀아트센터

    주         관

    ㈜씨씨오씨, (주)콘텐츠하우스인터네셔널

    후         원

    서울특별시, 주한스페인대사관, 손미나앤컴퍼니, 아키트윈스, 키다리펀딩, 메가커뮤니케이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건축위원회, 카턀루냐-라 페드레라 재단, 카사 바트요,
    바르셀로나 모더니즘 미술관, 레우스 가우디 센터, 마요르카 후안 미로 재단

    협          찬

    엔디하임, 몰스킨, SCALA Inc., IBASE Technology Inc., 금양인터내셔날, Estrella Damm,
    FASclip, TATE, 브이알몰, 알마 푸드, 영보화학주식회사

    제작지원

    하나투어, F3, LAP

    주요 작품
    소   장   처

    카테드라 가우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건축위원회, 카탈루냐 카이샤 – 라 페드레라 재단,
    마요르카 미로재단

     

     

     

     

     

     

    2015:08:28 11:10:40

     

     

     

    기간 2015.06.06(토)~2015.09.27(일)
    장소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주최 YTN
    요금 성인(만19~64세) 15,000원
           청소년(만13~18세) 12,000원
           어린이(만7~12세) 8,000원

     

     

     

     

     

     

    2015:08:28 11:18:37

     

     

  • 전시기간

    2015-08-21 ~ 2015-09-03

  • 참여작가

    이구영

  • 전시 장소

    아트리에갤러리

  • 유/무료

    무료

  • 문의처

    02.587.4110

  • 홈페이지

    http://www.artrie.com

  •  

     

     

     

     

     

     

    2015:08:28 11:14:28

     

     

    구분 국내전시

  • 기간 2015.07.22 - 2015.11.01
  • 장소 제 1,2 전시실
  • 작가 이쾌대
  • 작품수 작품 및 아카이브 400여점
  • 주최 /
    후원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항공
  • 관람료 무료(덕수궁입장료 별도)
  • 비고 협찬: 삼성 스마트카메라
  •  

     

     

     

     

     

    2015:08:28 11:12:48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월요일(7.27 / 8.31) 휴관
     
     
    [현장매표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매표시간 10:40~19:00)
     
     
    [도슨트]
    평일 14:00, 17:00 (약 30분 소요)
    * 토, 일, 공휴일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단, 8월 14일은 도슨트 진행합니다.)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7.29 / 8.26)
      - 매월 마지막 수요일 야간연장개관 진행(관람종료 1시간 전 입장마감, 관람마감 오후 21:00)
      - 기본가에서 50%할인 (중복할인불가), 선착순 500명에 한함(번호대기표 500매 발행)
      -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30분 단위로 100명 씩 입장, 오후 8시 입장 마감.
      - 할인적용 기간 : 행사 당일, 18:00~20:00 (현장에서 티켓구매시 적용가능)
      - 현장매표소에서만 할인 가능합니다

     

     

     

     

     

     

     

    2015:08:28 11:11:08

     

     

    기간 2015.06.06(토)~2015.09.04(금)
    장소 소마미술관
    주최 조선일보, 국민체육진흥공단
    요금 성인(만19세~만64세) 13,000원
          청소년(만13세~만18세) 10,000원
          어린이(만5세~만12세) 6,000원

     

     

     

     

     

     

     

    2015:08:28 11:19:57

     

     

     

     
    기간 2015.05.02(토)~2015.11.01(일)
    장소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주최 문화방송, 이데일리
    정보 관람정보, 페이스북

     

     

     

     

    2015:08:28 11:13:21

     

     

    대림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T.02-720-0667관람 시간 안내

    화-일요일 10:00AM - 6:00PM
    목,토요일 10:00AM - 8:00PM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

    관람료 안내

    성인 5,000원
    학생(초/중/고) 3,000원 / 미취학아동 2,000원
    ※매표는 전시종료 30분 전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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